Skip to content

조회 수 5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수환 추기경 지상 사진전 Ⅲ 미소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은 얼굴에 남는다.

김수환 추기경 삶의 여정이 꼭 그랬다.

삶의 고비고비 고뇌가 엄습했다. 굴곡의 세월 속에 눈물 또한 넘쳤다.

하지만 소리없이 빙긋이 짓는 미소 한번이면 그 모든 아픔을 녹여냈다.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았던 인생은 환한 미소를 짓게 했다.
미소는 그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했다.

만나는 모든 이를 따스한 미소로 맞았던 김 추기경님.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을 훌쩍 넘겼지만,
미소의 여운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
 
 ‘미소’를 주제로 한 지상사진전을 통해 잠시나마
그리움을 달래본다.

 

 
 
 
 
 
 

나는 행복합니다. 

작사 추기경 김수환 스테파노, 작곡 노래 최성욱 스테파노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꽃이랑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

자연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입

 

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나는 행복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아름다운 사람 하늘호수 2011.04.01 518
143 십자가 하늘호수 2011.03.28 482
142 감동 명언 100 하늘호수 2011.03.28 579
141 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는길 하늘호수 2011.03.28 539
140 행복이라는 것은... 하늘호수 2011.03.20 670
139 목소리만 들어도... 하늘호수 2011.03.20 676
138 행복을 주는 사람 하늘호수 2011.03.19 524
137 십자가의길 하늘호수 2011.03.10 539
136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 Sr.이해인 하늘호수 2011.03.10 652
135 사랑이란... 하늘호수 2011.02.18 621
» 김수환 추기경 지상 사진전 Ⅲ 미소 하늘호수 2011.02.15 534
133 * 사제의 아름다운 손 * ... 이해인 하늘호수 2011.02.15 591
1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하늘호수 2011.02.10 603
131 나무는... / 류시화 하늘호수 2011.02.05 682
130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하늘호수 2011.02.04 684
129 편안하고 행복한 설명절되세요~~* 하늘호수 2011.02.01 590
128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Sr.이해인 하늘호수 2011.02.01 598
127 자화상 - 박완서 정혜 엘리사벳 하늘호수 2011.01.29 599
126 꽃이 된 기도 - 故박완서 자매님을 보내는 이해인 수녀님 '송별시' 하늘호수 2011.01.29 673
125 아이고, 주님 - 박완서 정혜 엘리사벳 하늘호수 2011.01.29 59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 14 Next
/ 14
미 사 시 간
19:30
10:00
19:30
10:00
18:00
주일 07:00 10:30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목요일 20:00

진주시 공단로 91번길 26 상평동성당
전화 : 055-752-5922 , 팩 스 : 055-753-5922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